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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사전(Encyclopedia of Shinto in Korea)

●일본어 한글표기는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준하나,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한 부분도 있다.
●고유명사, 전문용어는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하고, 일본식한자를 표기한다.
 (단, 한국에서 통용되는 어휘에 대해서는 한자 음독으로 표기한 경우도 있다)
Links:    초보자를 위한 그림으로 보는 신도 입문 (図説による神道入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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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1 제4부 신사  (第4部 神社)
Category 2 신타이(神体)・신포(神宝)
타이틀(Title)
신포
일본어표기
神宝
본문(Text) 일반적으로는 신사신포(神社神宝)의 총칭을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막연한 것이 아니라, 특히 제신과 유서가 깊은 나이진(内陣)의 봉안물(奉安物)이나 신덴(神殿)의 조타이센자(造替遷座)때에 제신에게 바치는 고료(御料)로서 새로 만든 조도품(調度品)이나 장속류(装束類) 등을 가리킨다.  ‘가무다카라’라고 훈독으로 읽기도 한다. 고전에는 ‘神物’ 또는 ‘神財’라고 쓰여져 있다. 그 기원은 『센다이쿠지혼기(先代旧事本紀)』에 의하면 니기하야히노미코토(饒速日命)가 다카마노하라(高天原)에서 강림했을 때 가지고 온  10가지 보물(天璽瑞宝十種,十種神宝)로 되어 있다.
이러한 신포는 고대에는 씨족의 권위의 상징으로 중시되었을 뿐 아니라 『고지키(古事記)』, 『니혼쇼키(日本書紀)』에 나오는 삼종의 신기(三種の神器), 『고고슈이(古語拾遺)』에 나오는 이중신포(二重神宝)의 전승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씨족제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제사가 국가에 의해서 정비된 나라(奈良)・헤이안(平安)시대(8~9세기) 이후는 조정에 의한 신포의 봉헌이 신사를 창건할 때, 샤덴조타이(社殿造替), 식년천궁(式年遷宮), 천황즉위 후의 신포봉헌(神宝奉献,이것을 일대(一代)에 한번 있는 다이진포大神宝라고 부른다), 기넨사이(祈年祭), 임시봉폐(臨時奉幣) 때 등에 행해졌다. 그 중에서도 식년천궁 때의 봉헌은 규모도 크고 종류도 많으며, 이세(伊勢)신궁으로의 조달은 현재에도 잘 알려져 있다.
➠도쿠사노카무다카라(十種神宝)
오카다 요시유키(岡田芳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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