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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사전(Encyclopedia of Shinto in Korea)

●일본어 한글표기는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준하나,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한 부분도 있다.
●고유명사, 전문용어는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하고, 일본식한자를 표기한다.
 (단, 한국에서 통용되는 어휘에 대해서는 한자 음독으로 표기한 경우도 있다)
Links:    초보자를 위한 그림으로 보는 신도 입문 (図説による神道入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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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1 제4부 신사  (第4部 神社)
Category 2 신타이(神体)・신포(神宝)
타이틀(Title)
신조
일본어표기
神像
본문(Text) 불교문화의 영향을 받아 나라(奈良)시대 후기 경부터 불상을 모방하여 새기게 된 신들의 형상을 말한다. 헤이안(平安)시대에는 신불습합(神仏習合)의 경향이 한층 더 강해져서, 신조와 함께 본지불(本地仏)을 신덴(神殿) 안에 안치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상(像)들은 혼덴(本殿) 안 깊은 곳에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상처럼 직접적으로 예배의 대상이 되지는 않았다. 그 모습은 승려의 모습과 속체(俗体)가 있고, 승려의 형상은 대의(大衣) 위에 가사(袈裟)를 걸친 모습, 속체의 형상은 당시의 귀족의 예장을 표현하고 있다. 남자신은 고지칸(巾冠)을 쓰고 오오소데(大袖)의 호(袍)를 입은 모습, 여자신은 머리를 틀어 올려묶고, 머리카락을 등뒤로 길게 늘어뜨려, 오오소데(大袖) 위에 가라기누(背子)를 입고 모(裳)를 두른 모습이 많다. 헤이안시대 후기에는 화려한 왕조풍의 색채를 반영한 상이 보이고, 가마쿠라(鎌倉)시대가 되면 사실적(写実的)인 조각양식이 받아들여진 반면, 11세기 경부터 상은 점차 소상화(小像化) 되어갔다. 더불어 화장(和装)의 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또 이타가(板画)신조의 유례(遺例)도 있다. 무로마치(室町)시대 이후도 신조는 민간신앙과 결합되어 많은 종류의 상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메이지시대의 신불분리(神仏分離)에 의해 현재 신조가 있는 신사의 수는 적다.
오카다 요시유키(岡田芳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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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z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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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신조. (고쿠가쿠인國學院대학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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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조. (고쿠가쿠인國學院대학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