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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사전(Encyclopedia of Shinto in Korea)

●일본어 한글표기는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준하나,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한 부분도 있다.
●고유명사, 전문용어는 일본어 발음대로 표기하고, 일본식한자를 표기한다.
 (단, 한국에서 통용되는 어휘에 대해서는 한자 음독으로 표기한 경우도 있다)
Links:    초보자를 위한 그림으로 보는 신도 입문 (図説による神道入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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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부 신사 (第4部 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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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타이(神体)・신포(神宝)

타이틀(Title) 일본어표기 본문(Text)
1 가가미 가가미는 鑑으로도 쓴다. 물체표면의 반사성을 이용해서 형상을 비춘다. 재질에 따라 동경(銅鏡), 은경(銀鏡), 철경(鉄鏡), 옥경(玉鏡), 이경(璃鏡) 등이 있다. 또 모양에 따라 원형(円鏡), 방경(方鏡), 타원경(楕円鏡), 하치료쿄(八稜鏡), 핫카쿄(八花鏡), 에카가미(柄鏡) 등이 있다. 용도나 용법은 각 시대나 목적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가 알려져 있
2 가미다나 神棚 각 가정의 옥내에 마련되어, 진기(神祇)의 분령이나 신사츠(神札) 등을 봉재(奉斎)하여 가정제사를 행하는 시설. 청정하고 밝고 조용한 장소로, 공물을 바치거나 절하기에 적절한 곳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보통은 남향 또는 동향이 좋다고 하여, 일상적인 가미(神)신앙에서 마음을 의지하는 주요한 곳이 되고 있다. 가미다나의 성립은 그렇게 오래된 것이 아니라,
3 도쿠사노카무다카라 十種神宝 『센다이쿠지혼기(先代旧事本紀)』의 덴손혼기(天孫本紀)에 의하면, 모노노베(物部)일족의 선조신인 니기하야히노미코토(饒速日命)가 다카마노하라(高天原)에 강림했을 때, 아마츠미오야(天神御祖)로부터 받은 ‘아마츠시루시미즈타카라토쿠사(天璽瑞宝十種)’를 말한다. ‘쥿슈신포’라고도 음독한다. 십종의 내용은 오키츠카가미(沖津鏡), 헤츠카가미(辺津鏡), 야츠카츠루기(八握
4 만다라 曼荼羅 원래 불교에 의해서 성립된 것으로, 중핵적인 사상이나 교리를 조물(造物)로서 표현한 것. 특히 회화적인 발전을 이루어, 불교법회의 도장에서 쇼곤(荘厳)의 도구로서 주로 이용되었다. 신도에서는 불교만다라의 의의를 염두에 두고, 헤이안(平安)시대 말부터 사원에서 고호(護法)의 진기(神祇)를 권청하기 위해 도상(図像) 등을 그린 즈조(図像)만다라가 이용되기 시
5 미타마야 御霊屋 조상의 영이나 귀인의 영을 제사지내는 장소나 시설을 말한다. 오타마야, 레이뵤(霊廟)라고도 한다. 고대의 집 마츠리는 4월(또는 2월)의 기넨사이(祈年祭)와 11월의 니이나메사이(新嘗祭)로, 우지가미(氏神,야카츠가미)와 우카노미타마나 가마도가미(竃神)를 동시에 제사지냈다. 이것은 조상신의 영도 기원을 따져 보면 벼에서 얻은 신의 영이라고 하는 고대인의 인
6 시치시토 七支刀 이소노카미신궁(石上神宮)의 보고(宝庫)에 전래된 신포(神宝)로, 옛날부터 경내의 건물에 봉안된 신타이(神体)와 동일한 취급을 받고, 매년 6월30일의 신켄토교시키(神剣渡御式)의 신코사이(神幸祭)가 행해질 때 미타마시로(御霊代)로서 봉재되었다. 전체 길이 74.9cm. 몸체의 양쪽에 3개씩 교차되게 지도(枝刀)를 만든 특수한 형식의 검이다. 수화(銹化,녹)
7 신보쿠・신쥬 神木・神樹 신령이 깃든 곳이거나, 신역(神域)의 상징으로 신성하게 여겨지는 수목. 벌채나 부정스러운 일은 피한다. 혹은 샤덴(社殿)의 재료를 칭하는 경우도 있다. 헤이안(平安)시대에 난도카스가샤(南都春日社)의 지닌(神人)이 사카키(榊)를 짊어지고 상경해서 강소(強訴)한 것과 같이, 그 신성성(神聖性)이 이용된 예도 있었다. ‘미와(三輪)의 호우리(祝)가 숭경하는(忌
8 신사츠・마모리후다 神札・守札 신사츠는 호부(護符)의 한 종류로 신사에서 발행하고, 신령 혹은 그 초자연적인 힘을 나타내는 상징물 등을 나무, 종이, 금속조각 등에 기록(쓰거나 새기거나)한 것이다. 가미다나(神棚)에 넣거나, 문, 대문, 기둥, 천정 등에 붙이는 비교적 사이즈가 큰 것을 말한다. 대부분은 무병식염(無病息災), 가내안전, 천하태평, 상매번성(商売繁盛) 등을 기원하지만,
9 신자 神座 신사 안에 미타마시로(御霊代)를 봉안(奉安)하는 장소. 신사신도(神社神道)에서는 신을 모시는 장소로서 샤덴(社殿)을 조영하고, 그 건물 안에 신자를 마련해서 신이 있는 장소에 걸맞는 장식을 하고 신타이(神体)를 봉안한다. 따라서 신자의 형식은 혼덴(本殿)의 양식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 그 형식은 신메이즈쿠리(神明造)에는 온타마나이(御玉奈井), 나가레즈
10 신조 神像 불교문화의 영향을 받아 나라(奈良)시대 후기 경부터 불상을 모방하여 새기게 된 신들의 형상을 말한다. 헤이안(平安)시대에는 신불습합(神仏習合)의 경향이 한층 더 강해져서, 신조와 함께 본지불(本地仏)을 신덴(神殿) 안에 안치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상(像)들은 혼덴(本殿) 안 깊은 곳에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상처럼 직접적으로
11 신타이 神体 일반적으로는 제사를 지낼 때 예배의 대상이 되어 신령이 깃드는 물체를 가리키는 말로, 신사신도(神社神道)에서는 미타마시로(御霊代)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거울, 검, 구슬 등이 많고, 그 중에는 고헤이(御幣), 신조(神像)도 있으며, 돌이나 산, 폭포 등 자연 그 자체를 신타이로 여겨서 제사지내는 경우도 있다. 신타이라는 말은 헤이안(平安)중기 경부터 사
12 신포 神宝 일반적으로는 신사신포(神社神宝)의 총칭을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막연한 것이 아니라, 특히 제신과 유서가 깊은 나이진(内陣)의 봉안물(奉安物)이나 신덴(神殿)의 조타이센자(造替遷座)때에 제신에게 바치는 고료(御料)로서 새로 만든 조도품(調度品)이나 장속류(装束類) 등을 가리킨다. ‘가무다카라’라고 훈독으로 읽기도 한다. 고전에는 ‘神物’ 또는 ‘神財’라
13 에마키 絵巻 형태는 두루마리이고 내용은 이야기(시간적 경과가 있는 스토리)를 회화화 한 것. 그 기원에 대한 것은 확실하지 않지만, 헤이안(平安)시대 후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보고, 현재와 같은 형식으로 된 것은 12세기 이후라고 생각된다. 에마키의 명칭은 아마도 근세 이후의 것으로, 그 이전에는 ‘○○絵’로 불려지고 있었다. 주제는 픽션, 역사이야기, 군기(軍記)
14 요리시로 依代 마츠리에서 신령이 강림할 때, 혹은 신령이 빙의될 때 등, 신령이 머무는 곳으로 여겨지는 것을 말한다. 수목, 암석 등의 자연물인 경우와 기둥, 노보리(幟), 고헤이(御幣), 꽃 등의 호세츠(舗設,마츠리에 필요한 제구 모두를 제사장에 준비하는 것)인 경우가 있다. 그리고 이것과는 별도로, 인간이 요리시로가 되는 경우는 ‘요리마시’라고 칭한다. 들개, 늑대
15 진구타이마 神宮大麻 이세신궁(伊勢神宮)에서 해마다 전국으로 배포되는 오후다(神札)를 말한다. 다이진구(大神宮) 숭경(崇敬)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린 오시(御師)의 활동은 헤이안(平安)말기부터 가마쿠라(鎌倉)・무로마치(室町)시대를 거쳐, 에도(江戸)시대에 그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들의 활동은 각지에 점재하는, 기부된 신사영지와 깊이 연관된다. 단가(檀家)의 영주민(領民)이 기원